[출처/뉴스엔] 노걸대 감자탕, 평촌점 열고 서울 경기 가맹사업 본격화
작성자 노걸대

출처 : 뉴스엔

기사일 : 2010-10-15 09:51:14

 

노걸대 감자탕, 평촌점 열고 서울 경기 가맹사업 본격화 

 

충남 천안의 소문난 맛집인 노걸대 감자탕(대표 이제환)이 최근 경기도 안양시 평촌신도시에 소재한 아파트형 공장인 두산벤쳐다임 2층에 평촌점을 오픈했다. 

뼈다귀 해장국(5,000~7,000원), 콩나물해장국, 뼈다귀전골(14,000~3만2000원), 해물뼈짐(22,000~35,000원), 갈비찜전골(22,000~35,000원), 뚝배기해물뼈찜(7,500원) 등 다채로운 메뉴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선보여 오픈 초기임에도 큰 인기. 

 

노걸대 감자탕 이제환 대표는 “충남 아산의 당사 직영 육가공 공장에서 엄선한 최고급 돼지고기와 뼈를 가공해 직접 공급해 경쟁사에 대비 저렴한 가격대에 푸짐한 양을 내놓을 수 있다”며 “특히 표준화된 양념까지 직영 공장에서 제조해 각 가맹점에 제공하므로 모든 매장에서 차별화된 맛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”고 설명했다.

현재 노걸대 감자탕은 천안을 비롯한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42개 매장이 성업 중이다.서울에서는 현재 양재동 하이브랜드 내 푸드코트에 입점, 진하게 우려낸 육수와 푸짐하고 신선한 고기로 이뤄진 뼈다귀 해장국(6000원)을 선보여 인근 직장인 사이에 호응이 높다. 

‘노걸대(老乞大)’는 조선 세종 때 중국어 학습서. 이 책에 ‘해장국’이 역사상 처음으로 기록됐다는 것에서 착안해 간판으로 삼았다고 한다.

창업전문가 김중민 FC전략연구소장은 “감자탕은 서민적이고 대중적인 외식 아이템으로 다른 아이템에 비하여 초기 투자비용이 적고, 인건비 등 고정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반면 마진율이 좋아 예비 창업자들에게 어울리는 유망창업 아이템”이라고 평가했다.

한편, 노걸대 감자탕은 안양 평촌점 개점을 기점으로 서울·경기지역 가맹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. 

소자본 창업자들이 부담 없이 점포를 개설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창업, 창업비용 무이자 대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.

창업비는 99㎡(30평) 기준 신규창업 약 9000만원(점포비 제외), 리모델링 창업 약 2900만원이다. 문의 02-573-0896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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